방콕 출발 전용 당일치기 진행 방식
하루 보통 8~10시간 기사 포함 차량을 예약합니다. 기사가 호텔에서 모셔 가 계획한 장소마다 데려다 드리고, 관람하는 동안 기다렸다가 다시 모셔다 드립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바로 출발하고 싶다면 수완나품이나 돈므앙 공항 픽업도 가능합니다.
가이드 투어가 아니라 차량과 기사입니다. 투어 가이드는 동승하지 않으며 입장권, 보트, 국립공원 입장료, 식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내시니 곳마다 머무는 시간도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일정이 길어질 것 같다면 예약할 때 추가 시간을 정해 주세요.
방콕 근교 당일치기 요금 한눈에
요금은 1인이 아니라 하루 차량 1대 기준입니다. 기본 요금이 시작가이며, 큰 차량은 더 비쌉니다.
| 당일치기 | 시작가 | 세단 (3) | SUV (6) | 밴 (10) | Alphard (5) |
|---|---|---|---|---|---|
| 방콕 시티 투어 | ฿2,750 | ฿2,850 | ฿3,350 | ฿4,700 | ฿7,050 |
| 수상시장 투어 | ฿3,200 | ฿3,300 | ฿3,900 | ฿5,450 | ฿7,800 |
| 아유타야 | ฿3,200 | ฿3,300 | ฿3,900 | ฿5,450 | ฿7,800 |
| 깐짜나부리 | ฿4,650 | ฿4,750 | ฿5,600 | ฿7,850 | ฿10,100 |
| 파타야 | ฿4,650 | ฿4,750 | ฿5,600 | ฿7,850 | ฿10,100 |
| 카오야이 | ฿5,100 | ฿5,200 | ฿6,150 | ฿8,600 | ฿10,800 |
기사가 대기하는 약 8~10시간, 하루 차량 1대 요금입니다. 입장권, 보트, 가이드, 식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6곳 간단 소개
- 방콕 시티 투어. 왕궁, 왓포, 왓아룬, 차이나타운, 저녁엔 아시아티크까지, 택시와 흥정할 필요 없이. 첫 방문이나 더운 날에 좋습니다.
- 수상시장 투어. 아침엔 담넌사두악, 기차가 지나가는 매끌롱 기찻길 시장, 주말 저녁엔 암파와. 편도 약 1시간 30분.
- 방콕 출발 아유타야 투어. 북쪽으로 약 1~1시간 30분 거리의 옛 시암 수도로, 사원 유적이 걸어 다니기엔 너무 흩어져 있습니다. 사원 사이를 차로 다니면 더위도 견딜 만합니다. 아유타야를 참고하세요.
- 깐짜나부리 당일치기. 콰이강의 다리, 전쟁 묘지, 에라완 폭포. 편도 약 2시간 30분~3시간이니 일찍 출발하세요.
- 파타야 당일치기. 해변, 진리의 성전, 해안 전망대, 편도 약 2시간. 파타야를 참고하세요.
- 카오야이. 카오야이의 숲, 폭포, 포도밭, 카페, 편도 약 2시간 30분~3시간. 6곳 중 가장 긴 하루입니다.
방콕 근교 당일치기, 어디로 갈까?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은 이동이 짧은 수상시장이나 시티 투어를 가장 좋아합니다. 방콕을 이미 아는 커플은 깐짜나부리와 카오야이에 반하곤 합니다. 쉬는 날이 하루뿐이고 태국이 처음이라면 차에서 보내는 시간 대비 아유타야가 가장 알찹니다.
| 원하는 것 | 추천 | 편도 이동 (대략) |
|---|---|---|
| 가까운 곳의 사원과 역사 | 아유타야 | 1~1시간 30분 |
| 시장, 음식, 사진 | 수상시장 | 약 1시간 30분 |
| 전쟁 역사와 자연 | 깐짜나부리 | 2시간 30분~3시간 |
| 바다와 여유로운 하루 | 파타야 | 약 2시간 |
| 시원한 공기, 자연, 와이너리 | 카오야이 | 2시간 30분~3시간 |
| 번거로움 없이 유명 명소 | 시티 투어 | 방콕 시내 |
이동 시간은 방콕 교통 상황과 출발 시간에 크게 좌우됩니다.
현지 기사들의 시간·교통 팁
- 깐짜나부리, 카오야이, 수상시장은 07:00 전에 출발하세요. 한 시간 늦으면 하루에서 두 시간을 잃을 수 있습니다.
- 평일 저녁과 일요일 오후가 방콕으로 돌아오는 길이 가장 막히는 시간입니다.
- 사원과 시장 대부분은 약 10:00~14:00에 가장 붐빕니다. 가능하면 일찍 또는 늦게 가세요.
- 운영 시간은 공휴일과 왕실 행사에 따라 바뀝니다. 특히 왕궁은 전날 확인하세요.
- 입장권, 보트, 노점용으로 소액권을 챙기세요. 현금만 받는 곳도 있습니다.
복장, 입장권, 현장 비용
방콕과 아유타야 사원은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며, 왕궁은 특히 엄격합니다. 다른 곳에서 반바지를 입을 계획이라도 가벼운 겉옷을 챙기세요.
입장권과 보트는 현장에서 운영자에게 직접 냅니다. 대략적으로 왕궁 약 ฿500, 왓포 약 ฿300, 아유타야 사원은 곳당 약 ฿50이며, 담넌사두악 공용·전용 보트는 보트 종류와 이용 시간에 따라 수백 바트에서 ฿1,000 이상까지 나옵니다. 요금은 바뀌니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방콕 단독 투어 예약하기
날짜, 픽업 장소, 인원, 원하는 방문지를 알려 주세요. 출발 전에 차량과 하루 요금을 확정해 드립니다. 오전엔 수상시장, 오후엔 방콕 시내처럼 일정을 섞고 싶다면 전체 계획을 알려 주시면 하루에 가능한지 말씀드립니다. 시내 장시간 대절은 전용 기사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방콕 근교 당일치기로 어디가 좋나요?+
아유타야, 수상시장, 깐짜나부리, 파타야, 카오야이가 대표적인 다섯 곳이고, 방콕 주요 명소를 도는 시티 투어도 있습니다. 모두 전용 차량으로 약 8~10시간 하루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방콕 출발 전용 당일치기는 얼마인가요?+
하루 차량 1대 기준 시티 투어 ฿2,750부터, 아유타야 ฿3,200부터입니다. 깐짜나부리처럼 먼 곳은 ฿4,650부터입니다.
가이드가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하루 동안 전용 차량과 기사를 이용합니다. 기사가 장소 사이를 이동하고 기다려 드리지만 사원이나 박물관 안내는 하지 않습니다.
입장권과 보트가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입장권, 보트, 국립공원 입장료, 식사는 현장에서 직접 냅니다. 그래서 요금이 명확하고 방문지도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10시간보다 길게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예약할 때 추가 시간을 정하시면 됩니다. 일몰이나 야시장까지 머물고 싶다면 알려 주세요.
하루 근교 투어에 두 곳을 묶을 수 있나요?+
대개 가능합니다. 수상시장과 매끌롱, 아유타야와 방빠인은 쉽게 묶입니다. 깐짜나부리와 아유타야는 하루에 무리입니다.
공항에서 픽업해 주시나요?+
네. 항공편 시간만 맞으면 수완나품이나 돈므앙에서 모셔 바로 당일치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